간만에 글 썼는데.. 실수로 '목록'버튼을 눌렀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더군다나 올해는 20대의 마지막이라 더 그런가봐요.
아직까지도 수험생의 입장이라 부모님에게나 여자친구에게
더욱더 미안한 마음만 하루하루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이 수험생을 끝내고 싶네요.
그래서 전과는 달리 올해는 새로운 각오도 하고
동기부여를 쉼없이 하고 있지만..
자주 제 자신과 타협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꿈음을 통해서 각오하려구요.
꼭 내년 3월에 있는 시험에 모든 것을 걸겠다구요.
그리고...
사연이 소개되든 안되든 이렇게 넋두리라도 풀 수 있는 꿈음
사연게시판.. 참 많이 의지됩니다.
윤희씨~ 오늘 하루 마무리 잘 지어주세요.
보탬글:더부페 식사권으로 부모님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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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각오를 다지며...
이효영
2009.10.21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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