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19일 사연 올렸던 정원영입니다...
어제 오후 운전중 멍하니 그녀를 생각하다 어이없이
교통사고를 일으켰습니다...
모든 마음을 정리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그녀에 대한 추억을 마지막으로
회상하며 그녀에 대한 모든 기억을 지우겠다는 굳은 맹세를
하던차에 멍하니 그녀를 생각하다 생각보다 큰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인명피해가 있었지만 다행히 형사적인 문제는
선처해 주셨고 상대 차량이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윤희님..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을 꿈음에서
위로해 주시면 안될까요??
윤희님의 따뜻한 한마디.. 따끔한 충고.. 조언해주신다면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혼자 운전하는게 아니고 많은 사람을 태우고
다니는 직업인데 저에 부주의로 또다시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겠지요.. 윤희님...
새로운 마음으로 가정에 충실하고 서울 시내버스 운행중에는
밝은 웃음과 친절로써 승객에게 최선을 다해서 응대하고
CBS 음악 FM 93.9MHz <꿈과 음악 사이에> 와 함께 매일밤10시
제가 운행하는 버스를 서울시민과 더불어 즐거운 꿈.음 공간으로
만들려고합니다..
윤희님.. 제가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사연 소개가 어렵다면 신청곡 부탁하겠습니다..
19일 신청곡 :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눈물이 뚝뚝..
한 사람을 위한 마음..
21일 신청곡 : 오래전 그날..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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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19일 사연 올렸던 정원영입니다...
정원영
2009.10.21
조회 10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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