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사연은 잘 올리지 않는데...
오늘은 특별하게 축하해 주고 싶은 일이 있어 사연을 올리게 되었어요~
저에게는 9년을 만난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학생의 풋풋함으로 시작하여 이제 결혼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었으니 참으로 오랜 세월을 함께했지요~
그 세월 만큼이나 추억도 많고 기쁨과 슬픔도 많습니다..
아무리 힘든 생활에도 서로에게 힘이 되고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는.. 세상에서 서로를 만난게 가장 큰 축복이고 서로에게 주신 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지내왔구요~
그런 소중한 사람의 생일이라 축하해 주고 싶어 사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많은 생일을 축하해 주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해주고 싶어 꿈음을 통해 축하해 주려구요~
오빠 생일축하해..가끔은 다투고 힘들때도 있지만 늘 함꼐 있는 것만으도 감사하고 행복했던 것처럼 그렇게 늘 서로에게 힘이 되면서 감사하면서 사랑하자!!지금처럼 그렇게 늘...오빠 마니 마니 사랑해^^
신청곡은 박선주 김범수의 남과 여 ..입니다~
감사합니다~(아..선물도 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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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주시고 축하해주세요~^^
황유미
2009.10.23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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