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예전에 매일 누나,형이라고 불렀던 DJ들이 이제는 동생이 되었다며,
윤희씨라고 부르기가 어색하다고 사연 올렸었던 박동수라고 합니다 ^^
편하게 윤희씨라고 부를께요 ^^
==============================================
퇴근이 늦을때마다 가끔씩 차로 퇴근시켜 주는 여자친구가
오늘은 제가 피곤할까봐 버스타고 간다고 방금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서, 버스에서 제가 소개시켜준 윤희씨 꿈음이 나온다고 반갑다고 하네요...^^
운전하는 제가 힘들까봐, 야근하며 늦은 퇴근을 하면서도 버스타고
들어간다는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를 위해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요....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김동률 노래 아무거나 들려주세요~
고르기 힘드시면, 저도 좋아하는 김동률 이소은의 "기적"을
듣고 싶네요~ ^^
===================================================
사연쓰다보니 여자친구가 버스 갈아탄다고 연락이 왔네요..
갈아타는 버스에선 윤희씨 라디오가 틀어져 있을지 모르지만,
마음만이라도 꼭 전하고 싶네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여자친구가 버스에서 듣고있데요~ ^^
박동수
2009.10.22
조회 7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