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야구를 넘 좋아하는 아즈메입니다..ㅋ
초딩때부터 야구를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글짓기에 남학생들이 야구할때 저를 끼워주지 않는다는
글을 써서 담임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웃은적도 있었네요..
결혼전에는요, 회사에 휴가를 내고 시범경기도 다니곤 했었어요..
혼자서 경기장을 찾은적도 많았었구요...
결혼한 지금도 마찬가지네요...
신랑이 바쁘면 어린 두아들 데리고라도 문학구장에 경기를 보러가곤해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야구 규칙에 대해선 잘 몰라요.ㅋㅋ
결혼전에 다니던 직장에 저보다 더 야구를 좋아하는
여직원이 있었는데, 그 여직원은 야구규칙을 바싹하게 알고있드라구요.
어찌나 부럽던지요^^
신랑 퇴근시간이 9시 30분이기에
늘 혼자서 목이 터져라 응원을 해요.ㅋ
말도 못하는 23개월 둘째도 저 따라서 기아짱! 을 외치는데,
어찌나 우끼던지요.ㅋ
내일 경기가 또 기다려지네요^^
최재훈-함께 있으면 좋을사람
이승기- 너의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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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사랑
윤정연
2009.10.22
조회 9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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