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남자친구랑 만난지 어느덧 700일 되는 날이예요..~!!^^
처음 연애를 시작할때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라디오라며 저에게 처음
꿈음을 들려줬었던 2년전 겨울이 생각나네요..
뭔가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어서 꿈음에 사연을 올립니다..
저희는 나이차이가 조금 많이 납니다..
요새는 저희같은 커플들이 흔해진 듯 하지만요..^^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들어요..
처음에 나이차가 많이나서 미안하다며 자기가 조금더 어렸을때
조금더 일찍 만나지 못해 미안하다고 왜 이제야 나타났냐며
늦게만난만큼 자기가 더 잘하겠다는 말로 감동을주고 그 후 지금껏 한결같이 잘해주면서 더잘해주지 못해 항상 미안하다고 하네요..
제가 더 고맙고 미안한데 말이죠..
아무리 힘들어도 '긍정의 힘'을 항상 생각하자는 말...
그러다보면 언젠가 좋은날이 올 거라고..언제나 용기를주어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는 말과 사랑은 표현하는 거라지만 쑥스러워 아직까지 제대로 해보지 못한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상규오빠 사랑해.."라구요..*^^*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입니다..****
1. 우리사랑 이대로(주영훈,이혜진)
2. 이노래(2AM)
3. 나랑 결혼해 줄래(이승기)
4. 사람이었네(루시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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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00일 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김해남
2009.10.22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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