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고맙습니다...
이젠 그녀도 슬픔을 딛고 일어나 씩씩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있겠지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말을 하지만 제 생각엔 사람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으면 스스로 자신이 위축되고
자신감을 잃어 가는것 같습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느낀점은 자신의 말 한마디..
그리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쓴 글들
마음이 따뜻한 <꿈.음> 가족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더 이상
말과 글로서 남을 아프게 해서는 안될 것 입니다..
윤희님.. 이제 <꿈.음> 공간 속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이제는 조용하지만 꾸준히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를
청취하면서..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과 마음으로
제가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탑승하신 모든 승객들과 함께
<꿈.음> 공간속으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윤희님.. 감기 조심하시고 늘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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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고맙습니다...
정원영
2009.10.22
조회 6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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