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한주내내 계속되는 야근에 주말까지 반납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 허윤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평온한 마음을 유지 하고 있어요. 지금 아직도 일을 하고 있는데 어여 끝내고 집으로 갈 수 있게 힘좀 주세요 ^^
비록 내일도 나와서 일을 해야 하지만 오늘 일을 끝내고 여자친구에게 달려가 맛있는 푸딩을 전달해 주고 싶네요 ^^
신청곡은 럼블피쉬에 한사람을 위한 마음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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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어주세요 ^^
김성욱
2009.10.24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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