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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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보내셨어요?
김미애
2009.10.23
조회 64

울 아가들은 정말 정말 효녀들인가봐요~~ㅋㅋ
울 꼬맹이 계속 뒤척이다가 꿈.음 시작 음악을 알림과 동시에 꿈나라로
쓩~~~~ ^^

오늘도 행복하게 잘 보내셨나요???
신랑이 요즘 바빠서 계속 늦게..아니 일찍오는거죠..거의 담날 새벽녘에야 들어오니... 그래도 일이 없어서 실업대란인데 바쁜게 오히려
행복하다고 해야하는거겠죠!
울 아가들은 오늘도 아빠를 기다리고 거실창문으로 아빠 빨리 오라고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부르고... 그러다 잠들었네요~
돈을 벌기위해 사는건지 살기위해 돈을 벌어야하는건지..참...
그러네요. 사랑하는 울 신랑 홧팅~!
그리고 대한민국 아빠들~~모두 힘내세요~~화이팅!!!


신청곡 : 오늘은 정말 기대도 안 할께요~~ ^^;;
그래도 신청곡 살포시 적고 갑니다~
울 신랑이랑 대학때 첨 만나서 비공식적으로 만났을때
다같이 노래방 갔을때 불러줬던 노래요~
신승훈 "미소속에 비친 그대"
앞 소절은 정말 신승훈이랑 똑같은 목소리로 부른답니다.
^^

꿈. 음 끝날때 까지 행복한 맘으로 잘 들을께요~~~

올해 5월5일 어린이날 갔었던 부산바닷가에서 찍었던 사진 올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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