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탓일까?
왠지 마흔의 중반에 줄을 서니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은행나무의 노란잎,
흔들리는 나무를 보며 쓸쓸함을 느끼네요
갱년기와 짝꿍이 되는 것이 싫어져서 그러나바요
철모르며 히히호호 해가며 친구들이랑 놀았던 20대,
결혼해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을 돌보던 30대
풋풋하고 사랑스러웟던 시절로 돌아갔으면 하는
그리움이네여
아~ 그립다 나의 과거추억들
행복이겟지요?
추억을 떠올릴수 잇는 여유로움이.....
신청곡 존레논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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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계절
김미희
2009.10.23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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