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간만에 들오와보네여...
요즘은 방송을 들으면서 선곡한 음악들이 다 제예기 같고 마음이 두둥실 하네여..
얼마전에 어머님이 몸이 좋지 않아서 검진을 받으셨습니다...
내일 검진 결과가 나오는데 아들로서 해드린게 없네여...
마음은 안 그런데 괜히 투정부리고 괜히 화내고, 제가 왜 이런지 잘 모르겠네여... 주변에 아픈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아픈 부분만 보면 괜히 저도 모르게 화가 나네여...
가끔씩은 한심하다고 느껴질때도 있구 내가 불효자식인가 하는 생각도 들구여...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네여... 윤희 누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오디에 어머니께!!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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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누나 안녕하세여...
조윤호
2009.10.28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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