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에 글을 올린 기간은 많지는 않지만...
요즘에 내년에 있을 시험을 대비하려고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꿈음에 글을 올리기도... 그리고 방송을 듣기도
참 어렵네요.
집에 도착하면 11시 30분이니.. 씻고 가족들과 얘기하다
보면 금방 잠잘 시간이어서요..
간만에 강의 듣다 시간이 나서 이렇게 짧게 인사글 올리네요.
윤희씨는 오늘도 그 시간 그 자리에서 여러사람들과 함께
하시겠죠?!
전 아마 오늘도 방송을 못 듣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항상 꿈음하는 10시부터 12시까지는 꿈음 생각하면서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안녕히~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넋두리...
이효영
2009.10.28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