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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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이세요!
박보화
2009.10.27
조회 42
제가 CBS의 애청자가 된지도 이제 꽤됐어요
CBS 와 공부때문에 요즘 TV와는 멀어졌네요
한때는 TV를 꼭끼고 살았던 때가 있었어요
알고나 있는듯이
제 맘에 드는 선곡으로 날마다 라디오를 가까히 하게 만드는군요

전 늦은 공부를 시작했어요(52세)
엊그제 끝난 중간고사 서술형시험때문에 엄청스트레스 받았죠
아이들이 다 졸업한 대학을 저는 이제 2학년입니다
그래서
학교 도서관에서... 학교에서 맴돌다보니
초저녁 프로그램은 놓치고
이시간대의 애청자가 되었어요

방송만 듣다가
홈페지에 들렀더니 제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 목소리***
목소리의 주인공이.....
이런 분이셨군요

제가 허스키보이스이다보니
얌전해보이고 낭낭한 목소리가 부럽습니다
근데 모습도 참하시군요
아무리 가늘게해도 전 그런 보이스를 못낸답니다 ㅉㅉ.

익혀지지않는 중국어에의 갈증을
한밤의 음악으로 달래봅니다
만학도가 많은 우리 방송대친구들을 위해서
촉촉한 목소리로 힘낼수 있도록 한마디 해주세요...

변진섭의 "가장 슬픈날의 왈츠"를 듣고싶습니다
수고하세요
가끔 feel 받는날 한자씩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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