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산다산다 하며 꺼리던 제가 드뎌 엠피쓰리를 샀습니다.
원래 운동과 산책,등산을 홀로 걷는걸 조아해서 산다는게
커다란 전자사전들고 꿈음 듣고 그랬는데.
바로 떵하니 사서 오늘도 윤희씨 목소리 들으면서 산책 끝내고서
들어와 차분하게 맘을 담아서 글씁니다. ^^;
참..우리 누나도 이 방송 듣더라구요 ^^
시집간 누나 가정 행복을 빌어주세여 ^^~
그럼 좋은 밤 되세여 ㅋ 마이클 런스 투락의 sleeping child
부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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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오랜만에 글씁니다 ^^
장명진
2009.10.27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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