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연을 올리네요..
요즘은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시험에다 과제까지 겹쳐서 좀 해달라고 했는데, 여자친구 생각은 해주지 못하고 해서 미안합니다. 서로 바쁜건 마찬가지인데 ..
그래도 군말안하고 해주는 그녀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여자친구랑 같이 꿈음듣고 있는데 꼭 틀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재훈 - 사랑합니다.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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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권순의
2009.10.27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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