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신 5개월입니다. 둘째이고 첫째랑 7살 차이가 나네요~
제가 하고 싶은이야기는요~첫째 가졌을때 임신한지도 모르고 저희 친정엄마의 병간호를 일주일간 회사에 휴가를 내고 했답니다.
일반인이 간병하기는 정말 힘들더군요~간이침대에서 자는것도 대소변 받아내는 일도 목욕시키는 일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을했는데 하열을 하여 병원에갔더니 유산끼가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더군요~그때 임신2개월로 위험한 때였습니다.무지한 엄마때문에 하늘나라로 갈뻔한 우리 큰딸 다행히 건강하게 태어나 지금벌써7살이네요~그리고 둘째 임신한지 모르고 울시어머니 인공관절수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셔서 첫째랑 똑같이 일주일 간병을 했습니다.
대소변 받아내고 간이침대에서 지내길일주일..또 하열을 하여 병원갔더니 임신3개월!! 참..임신기간때만 간병을 하는지 모를일이였어요~
둘째도 튼튼하게 뱃속에 자리잡고 있지만 요즘 더 조심을한답니다~
뱃속아가를 위해 신청곡하나 해도 되죠? 박학기의 비타민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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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막힌 일이죠~
이경민
2009.10.27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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