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희언니.
핸드폰으로만 주로 사연보내다가 오늘은
자료조사하면서 인터넷 킨김에 이렇게
사연 남겨봅니다.
저는 지금 1년에 걸친 시험에서 마지막
관문을 남겨두고 있어요.
그런데 면접이라는걸 처음 준비해보아서 그런지
말도 조리있게 잘 못하겠고
매일이 긴장되고 밥도 잘 안넘어갑니다.
힘들때마다 늘 위로받던 꿈음에서
다시한번 위로받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남겨요.
부디 무사히 면접을 마치고
다시 기쁜마음으로 꿈음에 사연 남길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응원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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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이예나
2009.10.29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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