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꿈음에 방문합니다.
이시간 마음이 콩닥 콩닥...
남편이 개인택시를 시작한지 한달이 돼 가요.
밤과 낮이 바뀌는 생활을 한 것도 한달이 됩니다.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피곤할텐데 꿈음을 들으며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녀 대화 할 시간이 없는데 이시간을 빌려
얘기하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있을 거라고...
글구 사랑합니다.
남편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팝송입니다.
존데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 꼭 들려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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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에요..
박혜란
2009.10.29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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