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의 절정 인생은 여행을 가는 것과 비슷하다. 사람들은 모든 걸 계획하지만 길을 잘못 들 수도 있고, 다른 길로 가서 지도에도 없는 곳에서 예상치 못했던 일을 겪기도 한다. 그때는 정신이 없겠지만 나중에는 '아, 그때가 여행의 절정이었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인생도 그런 것이다. 아, 그때가 내 인생의 가장 화려한 절정이었구나, 나중에야 깨닫게 될 것이다. - 송정연의《힘든 당신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중에서 - 윤희님 ..~ 어제 꿈음과 동시에 저의 생일시즌도 끝이 났네요 .. 몇날 며칠 생일밥 먹으려 다닌다는 눈총도 끝냈구요 , ㅎㅎ 생각해보면 제 인생의 절정은 일년에 한번 이 맑은가을날에 찾아오는 생일날 같아요 상다리가 휘어지게 받은 생일상에 바리바리 .선물에 . 차암 , 부모님께 감사드려요 . 이리 좋은날에 절 태어나게 해주어서요 . 엄마 아빠 . 탱큐래요, ^*^ ~~ 오태호 엄마가 그랬듯이 .(넘 슬프나요) 부활 . 생각이나 . (이것도 슬프나요) ㅎㅎ 그럼 엄마 아빠의 애창곡 . 윤수일. 사랑많은 않겠었요 . / 크으 조미미 .서산 갯마을 . 울라라 . ~~ 피디님 넘어가시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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