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만나지2달입니다..맨처음에그대를 봤을때나이도들어보니고 너무
냉정해보여지요 같은직장하는일을하다보니깐 자주얼굴을마주봐야하고
같은의논할때도많았지요 어느날그대가 먼저말을하던구요
곧있으면저의생일인데
같이 밥이나하자고 저는 솔직히 마음이 떨리던구요
그래서 그날은 제가 일을하는날이라서...
아침부터 일이잡히지않고 떨리던구요,,,
같이밥먹고 차마시고 저는 걍동료만생각하는줄알았어요
그대가 먼저 고백을하던구요 사실 난 당신좋아한다고 그래서
이런말하기까지 자기도,,얼마나 고민했는지
솔직히 나만좋아하는거 같아서 힘들어는데 그대도 나를 좋아하다니
너무좋던구요 근데 같은일이하다보니 사람들에 말이많아서 더이상...
같이 일을할수없게돼어지요...
내가먼저그만둔고 나왔는데
그대를 만나시간도없고,,,
만남도 점점짧아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퍼요
이아픈마음어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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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사랑하게될줄을...
서미란
2009.10.28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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