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드디어 결혼 10주년기념일입니다. 경기도 가평에서 일하고 있는 울 신랑 인천에 있는 친정에서 만나기로 했네요. 애들과 저는 충남 서천에서 살고있구요. 저번에도 사연 올렸는데... 내일은 못들을것 같아서 오늘 꼬옥 축하받고싶네요. 윤희씨의 단아한 목소리로...
그동안 처럼 서로 아끼고 몸은 멀리 있지만 항상 사랑하며 살자고 전해주세요. 그럼 좋은밤보내세요. 잠이 올것 같지 않은 밤입니다.
들려주시는 곡 모두 너무 맘에 들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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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송현주
2009.10.30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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