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0월이 가고 있네요..
그동안 가을이 주었던 근사한 하늘과 예쁜 단풍도 이제는
'안녕'이라고 인사해야 할 것 같네요..
내년에 다시 만날 10월의 가을..
작은 설레임을 안고 행복하게 기다려야겠어요...
가을아.. 안녕~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동물원, 갈수없는 나라 듣고싶어요..
도영희
2009.10.30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