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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돌아오는 길.
김동규
2009.10.29
조회 39
갑작스러운 약속때문에
오늘은 그녀를 집에 데려다주지 못했네요.
근데 오히려 제가 너무 아쉽고,
혼자 집으로 오는 길이 너무 외롭네요.
매일같이 그녀를 만나서 잠깐이나마 얘기하고
집으로 같이 가는 길이 행복항 일상이었는데...
우리 이쁜 당신, 오늘 내가 준 자유시간은 잘 보냈겠지?
그런데 앞으론 어림도 없어. 매일같이 함께 할 테니까. ^^
우리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신청곡 : 최성원 "제주도의 푸른 밤"
일기예보 "좋아 좋아"
한동준 "너를 사랑해"
넬 "마음을 잃다"
박화요비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 인해전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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