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주된 예비맘입니다. 매일 퇴근하는 길에 듣고, 잠을 청하면서 잘 듣고 있습니다. 항상 12시가 넘어야 잠이 들곤 했었는데 아기를 위해서 과로는 금물이라, 꿈음 들으면서 태담을 나누고 잠들곤 합니다.
말장난이 많은 요즘 방송들 마땅히 들을 만 한 것이 없었는데 윤희씨 방송을 들으면서 몇년재 CBS에 고정입니다. CD를 듣고 있으면 어느새 신랑이 CBS로 바꾼답니다.
오늘은 배가 너무 아파서 혹시나 걱정되서 병원에 갔었는데 작은 점이었던 아기가 어느새 팔다리를 얼마나 열심히 움직이고 있던지... 나이도 많은데 많이 휴식도 못 취하고 시간에 쫓기다 보니 태교도 못해서 미안했는데,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서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편안한 밤을 만들어 주시는 윤희씨께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2주가 지나면 안정권에 들어와서 여행 가도 좋다고 해서 11월에는 강원도로 여행가려고 했었는데 자작나무 숲이라는 곳도 소개가 되어있네요. 한 번 들러보아야 겠어요.
음악은 윤희씨가 우리 아기를 위해서 선물로 좋은곡 선곡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기가 크면 얘기해 주려구요.
오늘도 좋은 방송 감사드리구요, 윤희씨 그리고 모든 스텦분들 잘 드시고, 휴식 잘 취하시며 건강하시기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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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음악 감사합니다~ ♬♪♩
이수진
2009.10.29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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