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연은 계속 올렸지만 한번도 소개는 안됬어요ㅠ,ㅠ
임신6개월 직장맘에 아줌마입니다. 첫째가 7살인데 이제 뱃속아기랑 7살차이가 나는 좀 터울이 있네요~ 생각지못한 아기여서 좀 뜻밖이지만 천사가 제게 준 선물이기에 지금은 너무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요즘들어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어서요~첫째땐 몰랐는데 둘째라 그런가 배가 나오는 속도도 빠르고 입덧으로인해 식사하는게 괴롭습니다.
또 신종플루로인해 어디도 못나가고 집에만 박혀지내고 있거든요.
7살 딸래미도 심심하다며 자꾸 놀아달라는데 제가 몸이 힘들어서 식사때마다 끼니 챙겨주는것조차 왜이리 힘든지..한편으론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있을까 했는데도..사는게 힘들어 이제 둘이나 됬는데 조금더 벌자라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에선 임산부들에게 조금더 잘해주는거 없이 열씸히 일해주는걸 좋아하기때문에 도움도 받을수 없구요~신랑한테 말하면 속만 상할뿐 도움도 될수없을꺼 같구요~혼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금더 아기낳을때까지 다니고 싶은데 몸이 힘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마음을 달래줄 신청곡하나 틀어주세요!! 박학기의 비타민!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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