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귀고막이터진게 ㅁ문제였는지 어지럽고 미칠것같더라구요.새벽녁에딸과남편은자고있어 혼자서 진땀을흘리다 딸아이가 4시쯤에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났더군요.딸은 엄마 왜그래''많이 힘들어.주물러줄까 하면서 주물러주던데 저는 남편이 보고 싶었어요.딸아이는 남편을 깨우고 남편도놀라서 일어나 어떡해야될지 모르더라구요.딸은 지압을 잘해서 주물러서 겨우 귀가 어지러워서 토하고 싶은것을 토하고나니 어지러운게가라안더라구요.딸이 저를 살린거죠.저는 자고 병원에 갔다와서 딸에게 고맙다는 말을 못하고 이제와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래서 딸을위해 딸이좋아하는 책선물을 꼭 주고 싶은데 주시면안될까요?예쁜윤희언니 부탁드려요.천주교신자가 기독교방송듣는데 선물좀주세요.나이는많지만 윤희씨 사랑하고 좋아하거든요.꼭 책선물주세요.주실꺼죠.?당첨이죠??신청곡은 소녀시대의소원을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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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이라서응급실가자고했을때 가족딸과남편ㄴ때문에살았어요.
정귀임
2009.11.13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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