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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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기다리는 이 시간..
조수정
2009.11.15
조회 50
일요일이 가는 이 시간이 아주 아쉬워요.
그리고 올해가 가는 것도 아쉽고...
오늘따라 왜 이렇게 지나간 것에 대해 아쉽고 소중하고
섭섭한지....
만약 꿈음이 없다면 얼마나 더 허전할까요?
지금 공부하는,, 계속 공부해야하는 저에게 예전의 추억이 담긴
음악 한곡 선사해주실래요?
잠시나마 예전의 그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게요.

'에메랄드 캐슬'의 - 발걸음

들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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