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누나 저는 밤마다 윤희누나의 방송을 열심히 듣고있는
대한민국 육군 상병 이재관이라고 합니다^^
저에게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함께해온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군입대 한뒤로 잘 만나지도 못하고 챙겨주지 못하는미안한마음과
항상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여자친구에게 항상 표현하고 싶었
는데요.. 어떻게 제 마음을 표현해야 할까 고민을 하던중에...
제가 잠자리에 누워서 늘 듣는 꿈음을 통해 제마음을 전하면
여자친구가 더 좋아할것 같아서 이렇게 사연을 남깁니다..^^;
승희야 요즘들에 내가 너에게 마음에 상처주는 말들로 널 많이 힘들게
했지..? 앞으로는 상처주는 말대신 널 아껴주는말들로 너와 함께할께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보고싶다 ♡
윤희누나 이 사연 꼭 읽어 주실꺼죠!?^^
신청곡은 원티드의 어제보다 사랑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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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그녀에게
이재관
2009.11.15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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