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
아프다는건 참 .. 서러운거래요
하루 이틀은 식구들도 관심을 갖는거 같더니만
사흘이 지나니 ..
별 ~~ 관심도 없고 . 아직도 아퍼엉~~ 하더군요 .
학창시절에 친구가
그러더군요 , 집에 들어 가기 싫다고 .
왜?? 하고 묻으니
집에 가면 엄마가 안방 아래목에 늘 ~~ 누워 계신다고
아니 엄마가 편찮으신대 ,, 들어가기가 싫어 ,하고
물으니 .
엄마가 학교 갔다 왔니 하고 반갑게 맞아 주어야 하는데
그렇치가 못하니 , 싫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
그 생각이 불현듯 나더군요
저희 아들 딸도 그렇까봐서리 .
오늘은 툴툴 털고 일어 났습니다 .
이상하게시리 . 가을끝에 매년 몸과 맘이 아파오는걸 보면
전 아직도 , 늙지않고 소녀처럼 살고 싶나 봅니다 . 호호호 ..
월요일날 김장을 하고나서
핑게김에 아팠네요 .. ㅋㅋ
신청곡 .. 진짜루 듣고 싶어요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그럼 쪼메 살것 같아요 . 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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