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딸아이의모습에서 많이보는게책보는거에요.
꼭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버리지 않고 있네요.대견해요.
장애인이라서 몸이아파서 중,고 대,졸업때까지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으니까요.그런 딸아이에게 글쓰는 능력이있다는게 참 감사할 따름이죠.어릴적에는 하루도빼놓지않고 장문의일기를 적었으니까요.그영향때문
인지 글쓰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해요.요즘 혼자서도 컴퓨터에앉아 소설을 쓰더라구요.딸아이는 유아교육과를 졸업했거든요.그래서 더 글쓰는거랑은 거리가 먼데도 잘하는걸보면 아프지만않았으면 큰인물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에 딸아이에게 미안한마음이드네요.
제가 책읽는걸 좋아하는데 그래선지 딸도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달아이가 다이어트를한다고하는데 병원에서는 못하게하기때문에 마음대로 살도 못빼는게 안타까워요.그저 건강했으면좋겠어요.노력하는 딸에게 꿈음에서 소박한 책을 주시면 안될까요?딸아이는 남들처럼 카드도없어 사고싶은것도 마음대로 모사고 인터넷으로 신청하는데 그것도 잘안되요.그래서 꿈음에서 책을주시면 딸아이가 작가가 되는데 도움이될것같아 이렇게 부탁드려봅니다.꼭 제소원을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빨리 꽃피우라고 물주고 정성들여주는 화분처럼 알렉스의화분을신청합니다.이노래는 달아이가 제게 들어보라고해서 들은곡인데 좋아서 다시신청합니다.알렉스의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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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꿈음에서 책을타서 꼭읽고 수필공모전에나가려는 딸에게 책을주고싶어요.
정귀임
2009.11.14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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