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번 꿈음에 사연을 남겼던것 같아요.
1년간 1차, 2차라는 관문을 넘어 이제 3차 시험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드디어 그 시험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보는 것도 눈에 잘 안들어오고
긴장반, 걱정반, 기대반.. 그런 마음입니다.
10시부터 언니 목소리를 들으면 왠지 차분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오늘도 꿈음에서 기운을 팍팍 받아서
내일 아무 사고없이 제가 하고싶은 말 다 하고 나왔으면 좋겠어요.
내일 면접 잘 마치고 꿈음을 편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도록
언니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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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하루입니다.
이예나
2009.11.14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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