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는 길에 유자청 한병을 사왔습니다.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달콤 쌉쏘름한 유자차.
혼자라서 조금 쓸쓸한 밤에도, 따뜻한 유자차 한잔이면
잠시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꿈음에서 좋아하는 노래라도 나오는 날엔 더 그렇겠죠?
-브로콜리 너마저-유자차
신청하고 갑니다^^
(저도 선물 신청해봐도 될까요? 식사권 받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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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바늘꽃
2009.11.13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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