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너무도 듬직하고 예쁜 우리맏딸이 이번에 수능을 아주 잘봤답니다.
근대 잘봐도 이렇게 고민을 많이 해야하는 현셜이 좀 그러네요.
작년엔 수능을 잘못봐 1년 고생 많이 하면서 재수해 이번에 잘 봣는데 수능을 우리딸만 잘본게 아니고 쉽게 나와 다른 수능생들도 잘봤다고 하니 그속에서 경쟁을 해야하니...참...그렇습니다.
저녁에 레인보우 켜놓고 딸램이랑 같이 많이 이야기 하면서 대학을 어디로 갈건지....날마다 의논을 하는데 아직 결론을 못 얻엇어요.
윤희씨가 우리부녀에게 좋은 조언좀 해주시겠어요???
우리딸 목표는 확실한테...인원을 너무 적게 뽑아 망설이고 있습니다.
수능점수도 되고 내신도 되는데...이런 고민을 해야하는 우리부녀 답답하기만 합니다.
대학 들어가면 아마도 자취를 해야할것 같아 거취문제도 걱정됩니다.
혼자 직장생활 하다보니..이래저래 걱정거리가 많아 하루하루가 편안하지만은 않네요.
하지만 윤희씨와 함께 해 하루 마무리는 잘한답니다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원하는 대학 꼭 합격하라고 기도&응원 꿈음가족님들께서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저도 우리딸이랑 잘 생각해서 꼭 "유종의미"걷우겟습니다.
우리딸 "최은새" 홧팅!!!
노래 // 인순이 = 거위의 꿈 & 이한철 = 슈퍼스타 & 양희은 = 네 꿈을 펼쳐라 & 유익종 = 모두가 사랑이예요...이상입니다..넘 많죠
많이 추워졌어요...건강관리 유의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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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수능을 잘 봤는데...
최연남
2009.11.17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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