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구 반대편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레인보우 통해 꿈음을 매일 듣고 있는 유진영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랑을 그리워 하는 분의 사연을 듣고 나니 제 마음과 같이 느껴져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저의 첫사랑을 그리워 하는 마음을 늘 간직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이지만, 첫사랑은 늘 가슴 설레이는 아름다운 추억인거 같습니다.
그 사람도 한 여자의 남편으로 아이들의 아버지로 열심히 살고 있겠지요? 정말 그립네요... 그 시절이...
이곳 브라질은 이제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저는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레인보우를 늘 켜놓고 있습니다.
언니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승철씨의 네버엔딩 스토리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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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 브라질입니다.
유진영
2009.11.16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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