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감기 걸리지 않구 목관리는 잘하고 계시죠.^_^
저도 요즘 목이 좋질 않아서 국화차를 즐겨 마신답니다..
서울 시내버스 운행중에 라디오를 꺼두었다가 밤 10시 정각에
볼륨이 약간 크다 싶을 정도로 (꿈.음) 켜지요...
그때의 승객 반응이 정말 재미있어요...
대부분이 20 ,30,40대 직장인이 많이 탑승하는데 꿈.음을 켜는
그 순간 정적이 흐르면서 모두가 윤희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요..
저는 그때그때 승객들의 반응을 살피면서 라디오 볼륨을 조절하는데
조용하고 차분한.. 따뜻한 커피향처럼 편안하고 기분좋은 윤희님의
목소리가....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에 제 버스에 탑승하신
승객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비타민같다는 생각을합니다...
재가 좋아하는 <꿈.음>을 여러사람과 함께 공유하고 들을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행복합니다..
윤희님.. 지금 제가 느낀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윤희님... 제가 우연히 들은 음악인데 참 "기분좋다" 는
느낌을 받았는데 알고봤더니 드라마 오프닝곡 이더군요..
커피프린스 1호점 랄랄라.. 듣고싶습니다..
신청곡1순위.. 타루.. 랄랄라...
신청곡2순위.. 요조.. 에구구구..
신청곡삼순이.. 더더.. 내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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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찻잔에 담긴 커피... 그리고 타루 "랄랄라"...
정원영
2009.11.19
조회 1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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