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째 꿈.음을 듣지 못하고..^^
몸살이 들락날락 하다가 결국 이기지 못하고 며칠 몸살을 앓았어요..
덕분에 몸은 푹~~쉬었는데 꿈.음을 듣지 못해 마음이 병이 날거 같아
오늘은 애들 재우고 이렇게 듣고 있어요~
역시 윤희님 목소리가 약이네요..ㅋㅋ
오늘 유난히 더 반가워요 윤희님 목소리~~~^^
신청곡 : 박효신 "눈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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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반가워요 윤희씨 목소리~
김미애
2009.11.18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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