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자취하는 대학생입니다.
과제하려고 컴퓨터를 켜고 레인보우를 듣고 있던중에
대형차 운전하시는 분의 사연이 나오네요!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나서요~ ^^
마산에서 서울까지 짐싣고 다니면서 이 추운날
밤새 운전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아버지가 생각이 나네요.
이 추운 밤, 가족들을 위해서 대형차 운전하시며,
차 안 조그마한 공간에서 잠을 청하시는 분들을 위해
힘내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어느곳에나 안전운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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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네요~!
김성훈
2009.11.17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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