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제가 살던 풍무동 아파트에서 매일저녁 음식을 하던 새색시시절..
음식을 장만하던 주방에는 꿈과음악사이가 흘렀었더랬어요.
시그널이 나오면..아.오늘저녁은 어떤 달콤한 메뉴를 준비할까 설레어 하곤 했지요.
지금도 우연히 그시간 라디오를 듣게 되면 꼭 꿈과 음악사이로 손이가고..
마음은 그시절로 가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녀에게 영화ost Cucurrucucu paloma 를 들려주세요
항상 응원하고 기다리는 청취자가 새색시의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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