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희씨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우리 부부의 복잡했던 하루를
편안하게 정리해주는 듯해요.
남편과 산책을 하는데, 남편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대학 때 처음만나 지금까지, 12년동안 참 많이 사랑했었다고요.
그리고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마음 잘 맞는 사람과 살고 있어서 행복하대요.
그렇게 말해주는 남편이 고마워서 길가다 말고 한 번 꼭 안아줬어요.
마음이 따뜻한 우리 남편 생일 하루 늦었지만, 꼭 축하해주고 싶어요.
신청곡은 에즈원의 'white love stor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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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마음이 잘 맞는 우리
홍찬의
2009.11.20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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