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시간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어요. 윤희씨는 아직 어려서 잘 모르죠? ㅋㅋㅋ
1년 가까이 실직 상태로 있다가 취업한지.. 벌써 6개월입니다.
아직도 새로운 회사에서 이것저것 배워가는 단계지만
처음을 생각하면 많이 적응했네요^^
저에게 일을 가르쳐주시던 상사가 그만두셔서 이번 달 부터는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한 적도 있고
참 쉬운 일은 없나봐요~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더 많은 시간 들으려 노력해볼께요~
"유년 시절의 기행"-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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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죠?
김성원
2009.11.20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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