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번호 0000으로 당신은..행복하세요..라는 문자가 왔어요..
그래요.
저는 누군지 알듯 모를듯...가물거리는 머릿속으로
흔들리는 마음속으로 그 문자를 보았네요.
가끔은 후회가 될 때가 있겠죠..
그 때 왜 그렇게 되었을까 라고 지금 생각해봐도 참 이해가 안될 때도 있어요...
그래도..전 또.. 그렇게 미묘한 떨림을 뒤로 한채
그렇게..뒤로 미뤄둡니다.
마음속으로 저도 당신에게 얘기할게요.
당신도...정말 행복하세요.
윤상의 달리기...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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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김여주
2009.11.19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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