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직장에서 9시반경 퇴근해 씻고나서 침대에 누어 은은한 램프를 키고 잠들때까지 우리 윤희 씨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얼마나 편안하고 행복감이 밀려오는지요 ,,하루의 피곤이 다물러 가는것 같아요
윤희씨목소리는 저녁이랑 너무 잘 맞는것 같아요 100점 만점중 200점이예요... 그런 목소리를 주신 하나님께 늘감사 해야 할것 같아요
아직 시간을 많이 남았지만 12월에 제 생일이 있거든요 그전에 발도장을 찍어야야 그때 사연 올리면 축하해주실것 같아 이렇게 방문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맙기도 하구요 좋은 목소리로 나의 심장을 녹여 주셔셔 .. 윤희씨 건강하시고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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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목소리는 나의 비타민
임지숙
2009.11.19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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