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잊으려 다른사람을 만났습니다.
정말 아무나 사겨서.. 그를 잊고 살꺼라고 다짐했는데..
쉽지 않아요.. 마음도 제껀데.. 왜 제뜻때로 안되는건지..
새로 소개받은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더라고요..
그보다 모든게 완벽한 사람.. 마음도 정말 따뜻한 사람..
그래서 이젠 그를 잊을수 있겠다 싶었어요..
근데 그 새로운 사람이 집식구들은 본인을 호야라고 부른다는거에요..
그 호야라는거.. 제가 예전 그사람을 항상 부르던 애칭이었는데..
그래서 더 많이 생각나요..
이런 사소한것에도 아직도 이렇게 힘들고 아픈데..
저 그사람을 잊을수 있을가요??
너무나 그가 보고 싶습니다.. 모질게 떠났던 그가..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김쑤기
2009.11.23
조회 4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