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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김준호
2009.11.23
조회 48
새벽시간..
낮시간의 분주함에서 벗어나서 생각해봐야할것들에대해
차분히 정리해볼수있는 시간인거같아요.
오늘은 헤어진 그아이 생각이 많이 나네요
공허함을 느끼지 않게 바쁘게 지내왔는데.
가끔씩 밀려드는 생각에는 어찌할수가 없네요.
그때 그렇게 하지않았으면..어땠을까란..생각들을 해봅니다.
그때 그 상황에서 화내지않았더라면..
무심한 말이 아니라 더 따뜻한말을 해줬더라면..
한번만 더 가지말라고 잡았더라면..
그랬더라면 우린 헤어지지않았을까 라는생각들을 해봅니다
그러고보니.. 못해준것들이 생각나서 안타까움보다 미안해지네요
사랑한후에..신성우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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