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임에도..
한 주 동안 밀리고밀렸던 업무들을 하루종일 처리하고 났는데도
개운한 맘보단. 아직도 처리하지 못한 업무들이 다시 머릿속에
밀려들어 마음이 무거운 일요일 저녁입니다.
방금 나온 사연.. 이제 7개월된 새내기 사회복지사의 이야기..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다녀와서 느껴지는 보람감.. ^^
부럽습니다.
전.. 7년차 사회복지사로, 행정업무들에 치여 그런 맘을 조금씩
놓치고 있었는데,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
내일부터는 다시 주민들과, 어르신들과 행복한 인사 나누며 웃으며
일주일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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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거운 일요일저녁이지만..
정현숙
2009.11.22
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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