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하지는 않지만 지난날들이 스크린처럼 지나가는 밤이네요.왠지.
박은옥씨의 봉숭아가 듣거싶은밤입니다. 처음오는길이라 꼭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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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을 생각하며...
김한조
2009.11.21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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