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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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화이팅!
정유진
2009.11.21
조회 37

안녕하세요 언니ㅎㅎ
저는 초등학교때 조규찬님께서 꿈음을 진행하실때부터 열심히 들어온학생이랍니다.ㅎ 꽤 오래됐지만 이렇게 처음 사연 올리네요.

저에게는 한살 어린 동생이있어요.
저는 올해 고등학생이돼고, 동생은 중3이 된답니다.

동생이 요즘 공부때문에 고민이 많은가봐요
사실 제가 희망하던 학교를 떨어졌거든요.
그걸 옆에서 보면서 뭔가를 느꼈는지 요즘들어 부쩍 공부해야겠다고 내신은 어떡하냐고 그러는데 뭔가 안쓰러운거 있죠?
괜히 제탓인것같기도 하고. 항상 맞이인 저에게 비교돼면서 자라서 그런지 그럴때면 제가 참 미안하고 그래요..

저희집은 항상 라디오를 틀어놓는데 이거 들으면 동생이 깜짝 놀랄것 같네요 ㅎ


"사랑하는 동생 성운아! 넌 할 수 있어. 우리가족은 항상 널 믿고 응원하고 있으닌까 너무 부담갖지 말구, 항상 최선을 다하면서 기도하면서 그렇게 하면 꼭 좋은결과있을꺼야! 너보다 겨우 일년 빨리 살았지만 누나가 먼저 겪은 선배로서 말하는거닌까~ 우리 동생@ 화이팅! 나중에 누나가 맛난거 사줄께~~"




신청곡(ㅎㅎ 하나만이라두 꼭! 들려주실꺼죠~~?ㅎㅎ 이 노래들은 저희 가족이 좋아하는 거랍니다~)

이한철_슈퍼스타
다이나믹듀오_gone
이적_다행이다
박정현_달아요


항상 좋은방송 너무 잘듣고있어요. 언니 감기 안걸리게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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