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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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음악사이에 첫 사연을 보냅니다.^^
이용재
2009.11.21
조회 56
처음. 처음은 항상 설레이고 망설여지고 반갑고 낯설지만
기대되는 그러한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사연을 써보려고 단어들을 그려내다가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그러다가 용기를 냅니다.

항상 시간이 지나고 나면 후회하게 되는것이 있습니다.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그러지말것을... ㅎㅎ

우연히 93.9를 지나다가 멈춰서 오늘까지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이제야 오랫동안 문밖에서 서성이기만 하다가 문을 열고 인사드립니다.


이제야 지나가던 나그네에서 따뜻한 가족이 되는 걸까요?
항상 향수가 묻어나고 행복이 전해지는 목소리로 좋은 사연 가슴에 묻어나는 이야기들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진정한 애청자로 거듭날께요.. 좋은 밤입니다..
행복한 음악들로 채워주세요.

신청곡이 될런지 모르지만... 처음이란 단어를 생각하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네요..


신승훈의 처음 그 느낌처럼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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