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10시에 퇴근을 해서 버스를 타면서 라디오를 듣는데...
어느날 허윤희의 꿈과음악사이라는 것에...시선을 빼겨버린 애청자입니다.....
하루하루가 힘들고 고단할때....허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집에 들어가는게 하루 일과가 대여버렷네요..^^
다른 사람들의 사연도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나또한 이곡에다가 신청곡을 써볼까??말까??ㅋㅋ 하다가 망설임끝에 이렇게 사연과 신청곡을 몆자 적어봅니다....
저희 엄마 매달 한번씩...... 간검사를 받으러 다니시는데.....
신종플로 때문에...... 더 걱정이 되서요.....
간이안좋으면.....접종도 안댄다고 하네요.....
세상에서 젤로 좋은 우리엄마...... 항상 건강하셧음...좋겟다고
그리고 말은 못햇지만....아주많이 사랑한다고도 전해드리고 싶네요....
신청곡은 j와 이정이 부른 눈물로...라는 곡 신청합니다
항상 좋은 목소리와 항상 좋은 방송으로 절 웃게 울게 해주시는 허윤희씨.... 고맙습니다....나중에 또와서 사연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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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음악사이...
배수란
2009.11.21
조회 6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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