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 가족이 된지도 3년이 다되가네요
오늘이 제 생일 이래서 용기를 내어 첫 사연 올립니다.
방송을 듣다보면 윤희씨는 사연을 하나라도 더 읽어주려고
노력 하시는것 같아요 그리고 코멘트 까지 그래서 저도 제사연이
방송 됬스면 해서요..
올해도 어김없이 저의 생일이 왔고
축하해주는 사람 한명도 없이 우울하게 보내고 있네요..
대학교 4학년인데 취업에 다 떨어져서 더 우울해요..
그래도 힘 내야 겠죠? 나중에 취업되면 또 사연 올릴께요!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요 !!
감사합니다.
P.S: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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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연 올립니다.
김홍성
2009.11.21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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